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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팅 조회 4회 작성일 2021-06-20 19:34: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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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넉달 만에 늑장 결의안...유엔,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 결의 / YTN

[앵커]
유엔 총회가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로의 무기 수출 금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쿠데타가 일어난 지 넉 달 만입니다.

너무 늦었다는 지적과 함께 미얀마 사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도 미지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자입니다.

[기자]
유엔 총회가 찬성 119표로 미얀마 쿠데타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벨라루스만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인도 등 36개 나라는 기권했습니다.

결의안은 회원국에 미얀마로 무기가 유입되는 걸 차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억류된 정치인들을 석방하고 시위대에 대한 폭력과 유혈진압을 끝낼 것도 촉구했습니다.

[볼칸 보즈키르 / 유엔 총회 의장 : 잔혹성과 유혈사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체제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군부가 지금이라도 부정적인 행태를 중지하고 자제력을 발휘하며 자국민의 뜻을 존중해야 합니다.]

외신들은 이번 결의안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치적 무게를 지닌 데다 군부 쿠데타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적 시각을 반영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점에서 한계 또한 명확합니다.

국제사회가 너무 늦게 움직였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얀마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쿠데타 후 군부의 폭력과 유혈 진압으로 숨진 미얀마 주민은 860명이 넘습니다.

미얀마군와 반군 사이의 교전으로 인한 희생자도 늘고 있습니다.

혼란이 계속되면서 주민들의 삶도 더욱 궁핍해지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 유엔 미얀마 특사 :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내년에 인구의 절반 정도가 빈곤선 아래에서 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다 코로나19까지 확산하면서 미얀마 주민들을 더욱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YTN 김형근[hk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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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스가 : 아니 무슨 자국민 시위단체에 얼마나 화력을 퍼부울려고 무기를 수입해??
무슨 최신식 무기로 멸종시킬려고하나.한나라의 군부대가 민간인 한테 사용할 무기가 없어서 수입을해???
그런데 말이지 이제 시민단체가 무장을 하려는 찰나에 이제와서 무기 수출 금지하는것도 의심스럽네.
Gyo G : 음..? 저 결의 전에 미얀마 반군에 무기 왕창 줘놓고 무기 수출 제재 결의하면 반군이 유리한 상황아닌가? 미얀마 반군이 충분히 집결될 수 있게 하고 무기도 정부군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해놓았다면...?
모에모에TV : 참 빨리도한다
단광환david : 나라가 힘이없으니,저러지.
1950년에 한국의 입장이 이해되네.
공용식 : 잇으나마나한유엔

유엔총회, 미얀마 무기금수 촉구 결의안 채택 / SBS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지 넉 달 만에 유엔총회가 이를 규탄하는 제재를 촉구하고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벨라루스의 요구로 표결에 상정된 이번 결의안에 벨라루스만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고, 중국, 러시아, 인도는 기권을 선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모든 회원국에 미얀마로의 무기 유입을 차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무기금수 제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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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636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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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A :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
흑전사 : ㅋㅋ 이건 그냥 미얀마 군부를 도와주는 거잖아 민주 시위대 에 무기줄 생각마라 이건가? 정작 무기가 절실히 필요한건 민주평화군 들인데
Edward Kim :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응원합니다)
Break Via : 벨라루스 대단하네
add133 cho : 미얀마 군사령관과 그의 가족을 암살하는데 총력을 다해야할것같다
미얀마 시민군 화이팅!

'세 손가락 경례' 미얀마 축구 대표팀 골키퍼 日 망명 신청 / YTN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 예선전에서 쿠데타 군부에 대한 저항의 표시인 '세 손가락 경례'를 했던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한 명이 귀국하지 않고 일본에 망명을 신청했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미얀마 대표팀 골키퍼인 피 리앤 아웅 선수가 지난 16일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자신은 미얀마로 돌아가지 않고 일본에 난민 지위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앤 아웅 선수는 세 손가락 경례 이후 미얀마 군부가 자신의 집에 찾아왔다며 귀국할 경우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고 망명 신청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결정 때문에 군부가 가족과 동료 선수들을 체포하려 할 경우 미얀마로 돌아가 대신 체포될 것이라며 다른 이들의 안전을 걱정했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리앤 아웅 선수는 미얀마 국민에 대한 일본의 지속적인 지지를 호소하면서 "이런 제스처를 하는 게 커다란 용기가 필요했지만 이제 더 이상 걱정하지 않는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미얀마의 상황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앤 아웅은 지난달 28일 일본과 맞붙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국가가 연주될 때 미얀마 군부에 대한 저항의 표시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하는 모습이 TV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가 됐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정부는 리앤 아웅 선수의 의견을 듣고 이 문제를 적절하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미얀마 사태에 대한 긴급조치 차원에서 일본 내 미얀마인들에 대한 체류 연장을 허용했습니다.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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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Bum Park : 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였으면 망명시키면 미얀마로 돌려보내지
북한사람들 아무런 검증도 안하고 북송시키는 나라인데…
Yunhi Kim : 안타까운 사연이네요.망명뿐이없네
Xi스페이스 : 일본은 난민 잘 안받아줄텐데
델몬트 : 반일프레임에 잡아먹힌 그분들 발작버튼 on
보징어 : 족발이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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