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당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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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스트 조회 2회 작성일 2021-05-17 00:55: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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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청봉 당일치기 | 중청 대피소에서 라면을 | 한계령 코스

동서울 터미널에서 아침 6시 30분 버스를 타고
한계령 휴게소에 내려 등산을 시작,
대청봉을 찍고 오색으로 내려오는
설악산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합니다.

중청 대피소에서 끓여 먹는
인생 라면,
꼭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 설악산 한계령 당일치기 코스
동서울 터미널 - 한계령 휴게소 - 한계령 삼거리
- 끝청 - 중청 대피소 - 대청봉 - 남설악탐방지원센터 - 오색 버스터미널

* 등산 거리 : 15km(한계령 휴게소 ~ 오색 버스터미널)
* 정상 높이 : 1709m


#설악산#대청봉#당일치기

[SUB] 속초 여행 | 당일치기 | 설악산 케이블카 | 대포항 | 중앙시장 | 벚꽃구경 | A one-day trip to Sokcho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속초 소개드릴게요!

어머니, 동생, 조카와 4인이서 함께 한 속초여행입니다~^^

아쉽게도 오늘 영상에 진리는 등장하지 않아요..ㅠㅠ

진리는 열심히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전 설악산 \u0026 케이블카, 대포항, 중앙시장!

오가는 길 아름다운 벚꽃구경은 보너스!

행복한 봄 되세요~~^^

#속초여행 #설악산 #만석닭강정

난이도 상? 설악산 공룡능선 당일치기 종주~(Hiking Dinosaur Ridge in Seoraksan National Park)

우리 나라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 설악산 공룡능선 (정말??)
경치가 정말 멋진 곳이죠.
당일치기로 가면 많이 힘들지만 대피소에서 1박을 하면 조금 더 수월하게 종주할 수 있을거에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힘들겠지만 그렇게 위험한 코스는 아니였어요.

음... 솔직히 저는 꾸준히 오랜 시간 등산을 하고 있어서 이번 설악산 공룡능선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영상찍고 계곡에서 놀고 이러느라 10시간 조금 넘게 걸렸는데 그냥 종주했으면 훨씬 더 빨리 종주했을거에요.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잘 없어서 그렇지, 제 주변만 해도 이정도로 산 잘 타는 사람들 많아요.

왜 이 얘기를 하냐면.

등산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설악산 공룡능선을 도전할려고 준비하고 가는 걸 알고 있고 많이 힘들어한다는 것도 또한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거기 맞춰 일부러 힘든 척하기가 그래요.
그렇다고 '그냥 보통이였어요.' 하면 어떤 사람에게는 기운 빠지는 말이라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저는 등산 모임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 거의 매주 등산을 하고 있어서 이제는 웬만한 산은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영상에 흔히, '여러분 힘드네요.' '정상 경치가 너무 멋집니다.' '인생의 도전' '죽다 살아났네.' 등등.
이런 말도 없고 '난 이거 하고 다른 곳도 갔어.' 라고 뭔가 잘난 체하는 모습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게 저의 평소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영상을 보면 등산 난이도에 대한 공감대가 조금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이 영상은 애초에 갔다온 후기와 등산 코스가 이렇게 생겼다. 또는 이런 코스가 있다. 정도로 소개 영상으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영상이 빨리 지나가는 이유도 많이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길게 보여주면 지루해 보일까봐 짧게 짧게 넘겼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직접 와서 보고 느끼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 영상은 그냥 참고만 했으면 해요.

어째든 그래도 구독자분들도 생겼으니 가급적이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을려고 합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남겨주세요.ㅎㅎ

아, 모든 제 영상이 마찮가지인데 등산을 준비하는 입장에선 코스와 등산로 상태가 어떤지가 제일 궁금하고 중요하더라구요.
어떤 영상은 등산로 영상보단 자기 얼굴과 설명 그리고 정상에의 경치를 위주로 보여주는데 그건 다른 영상으로 확인하시고 저는 등산로가 이렇게 생겼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설악산이 워낙 경치가 좋은 곳은데 댓글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보여줄려고 했더니 화면 전환이 빨라 산만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 또한 취향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이를 맞춰줄 순 없으니깐 이해해주세요.

Seoraksan Dinosaur Ridge - the last week of the day

Seoraksan Dinosaur Ridge, the highest difficulty in Korea (really ??)
The view is really nice.
It's a lot harder to go to a day trip, but if you stay overnight in a shelter, you'll be able to make it easier.
In my opinion, it was hard, but it was not a dangerous course.


Seorakdong Information Center - Sinheungsa(Temple) - Biseondae - Madeungryeong Samgeori -
Gongnyongneungseon - Yangpok shelter - Cheonbuldong Valley - Biseondae - Sinheungsa(Temple) - Seorakdong Information Center( 20km)

... 

#설악산당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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